지난 여름부터 정확히는 8월에 시작했다!! 살을 꽤 뺐었는데 최저 10키로였고, 1월 정도부터 흐지부지 되었다가, 2월 후반부터는 완전히 식단을 포기했었다. 그래서 다시 조금씩 살이 불었다. 최저에 비하면 2-3키로에서 왔다갔다 한다. 물론 많이 찐거는 아니지만, 여기서 포기하면 안될것 같아서 늘 조마조마하고 산다. 5월부터는 다시 한번 도전해서 5키로 정도를 뺀다음, 그러면 아마도 다시 찐다고 해도 조금 수월하지 않을까? 싶다. 5월초를 보내고 나면 다시 시작해야겠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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